2026년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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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남서울우리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교회에 주신 부르심 앞에 다시 서고자 합니다.

남서울우리교회는 빛을 비추라, 이웃을 품으라는 말씀을 새해 표어로 삼고,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한 실천의 길로
품으라, 세우라, 보내라는 비전을 품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교회는 세상과 구별된 공간이 아니라,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공동체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한 사람, 한 영혼을 품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상처 입은 삶이 회복되고,
평범한 성도가 말씀 안에서 세워져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교회 안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가정과 일터, 이웃과 열방으로 파송되는 신앙을 꿈꿉니다.

남서울우리교회는 완전한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이 함께 주님을 바라보는 공동체입니다.
이 여정에 여러분을 기쁨으로 초대합니다.

주님 안에서,
남서울우리교회 담임목사 윤병국 드림